TV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배우 김래원 씨와 이보영 씨가 현재 유니세프
카드 후견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두 사람은 유니세프카드 홍보사절로서 유니세프카드 및 상품을 대중에게 홍보하고,
유니세프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.
김래원 씨는 2007년 10월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공식 임명되었으며 2007 유니세프
상품 카탈로그 모델로 첫 공식활동을 시작했습니다. 유니세프 홍보 영상 내레이터,
유니세프 공익 광고 촬영, 유니세프카드 사인회 등을 통해 유니세프의 어린이 구호사업
과 생명을 구하는 유니세프카드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.

유니세프 카드후견인으로 활동하면서 저는 어린이들에
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,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일
이 얼마나 보람 있는지도 실감했습니다.
제가 어린이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
께서 항상 곁에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. 그리고 소중
한 사람을 위해 유니세프카드와 상품을 선택해 주십시오.
유니세프카드는 여러분의 진실된 마음과 함께 어린이에
대한 사랑도 전달해 줍니다. 어린이를 사랑하는 여러분,
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.
2007/2008년 유니세프 카드 후견인
| 2009년 03월 | SBS희망TV - 유니세프의 사이버마라톤 주자로 참여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 돕기 캠페인 참여 |
|---|---|
| 2008년 11월 |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주세요’캠페인 참여 |
| 2008년 05월 | 중국지진피해자 돕기 위한 알라딘 캠페인 참여 |
| 2007년 12월 | 남이섬 유니세프카드 전시회 중 기념사인회 개최 |
| 2007년 10월 | 2007 유니세프카드 유니세프상품 카탈로그 촬영, 유니세프 후원의 밤을 위한 영상자료 내레이션 녹음 |
| 2007년 10월 | 2007 유니세프카드후견인 임명 |
이보영 씨는 2008년 11월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.
후견인 임명에 앞서 2008년 10월 유니세프와 함께 몽골 현지를 방문해 빈민가정의 어려운
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으며, 김래원 씨와 함께 유니세프 상품카달로그
촬영 및 유니세프 공익광고 촬영, 유니세프카드 사인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니세프를 지원
하고 있습니다.

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유니세프카드의 큰 의미를
알게 되면 좋겠습니다. 봉사는 나에게도 기쁨을 주는 일
이라고 생각합니다.
몽골의 빈민 가정을 방문했을 때 아이들이 학교에서
급식으로 받은 요구르트를 먹지 않고 가져와 저에게 준
적이 있었습니다. 그 때 느꼈지요. 봉사는 되돌아오는
기쁨이 있다는 것을. 여러분도 어린이를 돕는 활동을
통해 기쁨을 느껴 보세요.
2008년 유니세프 카드 후견인
| 2009년 04월 | '세계 어린이와 함께하는 어린이날' 기념, 유니세프 기금모금 활동 참여(IBM 사회공헌팀) |
|---|---|
| 2008년 12월 | 세븐일레븐 기금협약식 참석 |
| 2008년 11월 | 유니세프카드 후견인 임명 남이섬 유니세프홀 –'아름다운 지구, 유니세프와 테디베어가 함께 지켜요' 전시회 개막일 중 기념사인회 개최 '유니세프 산타가 되어주세요' 캠페인 참여 |
| 2008년 10월 | 유니세프 몽골사업장 방문, tvN 다큐멘터리‘Love’ 촬영 |